배상책임
실내클라이밍 낙상사고 사례
- 등록일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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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클라이밍장에서 떨어지면서 척추에 압박골절이 발생한 사고입니다.
보험약관에는 암벽등반, 페러글라이딩 등의 위험한 행위에 대해서는 면책하도록 되어있습니다.
보험용어로 "행위면책"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이 행위면책에도 예외가 있는데 동호회활동이 아니고 일시적인 행위일때는 보험금을 지급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 사고도 처음 클라이밍장에 가서 처음 올라가던 중 낙상한 사고이므로 보험금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클라이밍장의 관리소홀에 따른 책임으로 영업배상책임보험으로 접수하여 진행했습니다.
척추의 압박골절은 심하지 않아서 수술은 하지 않았지만 저희 든든한손해사정을 통해 후유장해평가를 받고 최종적으로 보험금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