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등록일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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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해사정 사례]
이륜차를 타고 정속으로 운행 중
옆에 자동차가 차선 변경을 하면서 발생한
오토바이 교통사고에 대해
정확한 피해산정 후 보상 청구 진행한
손해사정 성공 사례입니다.
사건개요
의뢰인께서는 오토바이를 혼자 타고 가시다가
무리하게 차선 변경을 시도하는 자동차와
충돌하게 됩니다.
다행히 헬멧을 쓰고 계셨고
머리 쪽으로는 큰 부상이 없었지만
혼자서 움직이기 힘들 정도로
발을 다치셔서 주변의 도움으로 응급실로 이송됩니다.


검사 결과 쐐기뼈로 불리는
왼쪽 발의 설상골과 중족골이 골절되어
수술적 치료가 진행되었고,
1달 반을 입원하시게 됩니다.


이후 합의금 관련 자료를 찾아보시다가
오토바이 사고 보상으로 든든한손해사정에
보상 관련 문의를 주시고는
정식으로 위임해주셨습니다.
중요사항
의뢰인께서 받으신 중족골 골절 진단은
관절의 영향을 많이 받는 발가락이나 발목과 달리
낮은 합의금을 받거나 보상의 액수가 크지 않습니다.

그래서 중족골과 관련된 후유장해 보상은
최대로 인정받고 추가적으로 받을 수 있는 부분을 확인하여
보상금을 최대화해야 했습니다.
손해사정 결과
의뢰인의 모든 보상을 합산하여
1천만원 손해사정 종결했습니다.
중종골 후유장해율이 최대로 적용되었고,
수술치료 후 남은 흉터제거 성형수술 비용이
합산되었습니다.
[관련내용1. - 오토바이 사고 시 초기대처]
차량과 충돌한 이륜차의 탑승자는
충돌 직후 가장 우선적으로
부상에 대해 빠르게 조치하고 후유장해가 없도록
꾸준히 치료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헬멧, 장갑 등 보호장구를 착용하였다고 하여도
크게 다칠 수밖에 없기 때문인데요.
차량과 충돌했다면 가해자에게 보험처리를 요청하시고,
최대한 신속하게 의료기관에 가셔서
다친 부위에 대한 치료와 함께
추가적인 부상은 없는지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다음으로 오토바이 합의금이나 보상 청구에 대해
준비를 하시면 됩니다.
참고로 차량을 피하다가 사고가 난 경우
차량 운전자가 대인 보험처리를 해주지 않는 사례들이 많은데,
자동차와 이륜차의 사고는
마디모 접수가 되지 않기에
이륜차의 충격값을 측정할 수가 없습니다.
따라서 자동차 보험사에서도
접수를 거부할 수 없는 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관련내용2. - 자동차와 충돌시 오토바이 과실은?]
가볍게 부딪혔거나 심한 충돌이 발생하는 등의
다양한 사고에서는 비슷한 상황이라 하여
반드시 동일한 과실이 나오지는 않습니다.
어느 정도 참고가 될 수는 있겠지만
무조건 같은 결과가 나오지는 않으며,
전체적인 현장 상황이나 속도위반 여부,
안전거리를 확보했는 지 등
다양한 요소들이 고려되어
과실이 정해지게 됩니다.
예를 들어 자동차 운전자가 차선변경을 하던 중
오토바이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면
차량이 90%, 오토바이의 과실 10%를
보통 기본으로 하여 과실을 산정하게 됩니다.
이는 오토바이를 교통약자로 판단하기 때문이며,
차량끼리 발생할 때는
보통 7:3이 기본으로 정해지게 됩니다.
거기에 과속이나 거리확보 등의 원인이 있을 경우
과실이 추가적으로 더해지거나
빠지는 방식으로 최종산정되게 됩니다.
[관련내용3. - 오토바이 사고 합의금 및 보상은?]
이륜차 운전자가 다쳤을 때 합의금보다
치료가 우선적으로 중요하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치료가 꾸준히 진행되어 일정 수준으로 회복되었다면
이때부터는 보상이라고 흔히 칭하는 합의금의
중요도가 높아지게 되는데요.
경미한 부상의 경우 적정선에서
조율하여 마무리 지으면 되지만,
뼈가 부러졌다거나 수술을 하고
후유장해가 있는 경우에는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피해액과 예상되는 손해를 포함하여
합의금 산정을 하셔야 하며,
정확한 피해를 입증하셔야
제대로 청구하실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피해자인 오토바이 운전자는
이러한 사고 발생 시
스스로 과실에 대하여 추측하거나
합의금을 산정하기 보다는
전문가와의 상담을 통해
보상 청구 진행하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