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등록일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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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해사정 사례]
자전거를 타다 노면에서 미끄러져 손목 골절 수술을 받고 후유장해까지 남은 의뢰인의 자전거 단독 낙차 보상에 대해 보험처리 진행했던 든든한손해사정 실제 사례입니다.
사건개요
의뢰인께서는 자전거 혼자 타다 노면에서 미끄러지며 넘어지는 사고를 당하셨습니다. 넘어지는 과정에서 손목 부위를 강하게 짚으면서 큰 통증이 발생했고, 병원 검사 결과 손목 골절 진단을 받게 되었는데요. 이후 관혈적 정복술 및 내고정술을 시행하며 입원치료를 진행하셨습니다. 그런데 치료 이후에도 손목 운동에 이상이 남아, 자전거 사고 보상 및 장해보험금 청구를 위해 든든한손해사정을 찾아주시게 됩니다.
중요사항
의뢰인께서는 수술 이후에도 손목 관절 운동 제한 증상이 남아서 후유장해 진단을 받게 됩니다. 또한 초음파 검사에서는 손목 주변 골조직 손상과 연부조직 변화 소견도 함께 확인되었습니다.
손해사정 결과
자전거 사고 보상으로 총 750만원 손해사정 종결했습니다. 후유장해 5% 인정되어 개인 상해보험에서 500만원 지급되었고, 지자체 우리동네 무료보험에서는 250만원이 지급되었습니다.
[자전거 혼자 타다 사고 났을때 보상은?]
일반적으로 누군가와 부딪혀야 과실을 따지고 보험 청구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혼자 타다 넘어진 단독 자전거 사고도 충분히 청구가 가능합니다. 개인 상해보험에 가입되어 있다면 해당 보험에서 청구하시면 되고, 도로 결함이나 시설 하자로 다치셨다면 지자체 배상책임보험으로도 보상받을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혼자 단독으로 다치셨더라도 자전거 보험이나 시민안전보험처럼 지자체가 직접 가입해 무료로 제공하는 보험이 있는 곳도 많아, 거주 지역에 따라 해당 보험에서 청구도 가능합니다.
[자전거 사고 보상 시 처리방법]
절차는 대부분 병원비를 선납하시고, 후에 청구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본인이 먼저 치료비를 납부하고, 관련 서류를 갖춰 보험사에 청구하면 나중에 환급받는 구조입니다. 개인 상해보험, 시민안전보험, 지자체 배상책임 및 자전거 보험 모두 후 청구로 동일합니다. 그래서 자전거 사고 보상 신청 시 병원 영수증, 진단서, 수술 기록 같은 서류는 빠지면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니 빠짐없이 준비해두셔야 합니다. 참고로 사고 후유장해나 향후 치료비처럼 금액이 큰 항목은 보험사에서 인정을 꺼리는 경향이 있기에 자전거 피해 청구 전, 손해사정사를 통해 문제점이 있는지 점검을 해보시고 진행하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