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안전공제회
체육시간에 축구하다 십자인대를 다쳐 8000만원 보상 사례
- 등록일20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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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이 체육시간에 축구를 하다가 무릎을 다쳐서 병원에 갔더니 십자인대가 파열되어 수술하게 되었습니다.
치료비는 당연히 학교안전공제에서 부담했고, 장해등급 관련해서 저희 든든한손해사정에 의뢰하여 진행했습니다.
먼저, 무릎의 동요검사와 후유장해를 평가 받았고, 부모님과 형제까지 위자료를 받았고, 안전공제 장해등급기준 12급7항에 해당하는 8100만원을 받았습니다.
물론, 학생이 가입된 개인보험에서도 별도로 후유장해보험금을 수령하였습니다.